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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는 동안 함께 한 좋은 친구!! 하늘교육(C-MEX, 실험과학 후기)
학생이름
황 * * ( 중1)
조회수
585
등록일
2021.08.31
아이가 초등때 지인의 소개로 사고력 수학 수업을 하게 되면서 처음 하늘교육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교과 수학 문제지만 풀며 지내고 있던 차에 어느 날 아이가 뜬금없이 친구를 따라간 수학 학원에 붙어 있던 경시대회 상장들을 보고 왔나 봅니다. 금빛 테두리의 상장이 어린 아이의 눈에는 멋있어 보였는지 수학 대회에 한번 나가 보고 싶다고 했고 그래서 한번 도전 하게 되었습니다.
도전 목표도 생기고 수학에 좀 더 자신감을 심어줄 기회가 될 것 같아 처음으로 도전하게 된 것은 MBC 수학학력평가 였습니다. C-MEX 사고력 수업을 하며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보고, 스스로 풀어갈 수 있을 힘을 기를 때 쯤 MBC에 도전했기 때문에 학부모로서 C-MEX 수업을 하며 아이가 어떻게 달라졌을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시험 후 밝게 웃으며 나오는 아이는 어렵지 않았다며 재미있었다 했기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좋은 경험을 시켰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얼마 후 1개 틀린 좋은 성적으로 금상이 집으로 도착했고, 아이가 선생님과 놀이 삼아 재미있게 한 수업이 수학에 더 흥미를 가직게 된 계기가 되어 수업하길 참 잘했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고학년에 접어들며 실험과학 수업도 하게 되었는데, 단순 호기심으로 재미만으로 끝나는 수업이 아닌 실험 후 이론 내용을 한 번 더 짚어본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처음엔 힘들어 하던 보고서 쓰기도 시간이 지나며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보고서 형식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매년 과학 교과 1단원에는 과학자처럼 실험하기 내용이 나온다며 왜 이런 형식으로 해야 하는지 가설과 결론 도출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도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처음엔 다소 생소했던 과학 단어, 이론들이 학년이 바뀌며 또 다른 관점으로 실험하고 복습해서 쌓인 결과 아이가 중학교에 가서도 과학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나 5,6 학년 실험과학 내용은 초등 때 꼭 필요한 실험과 중학교과에서 다루는 실험 내용들이 많아 과학이 더 친숙해 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하늘교육, 아이가 크는 동안 함께 했고 좋은 친구였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