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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자신감과 재미를 느낄수 있어요
학생이름
최 * * ( 중1)
조회수
626
등록일
2021.08.28
수학이 재미있어졌다고 얘기합니다^^
초등 6학년 때까지 집에서 화상으로 수학을 가르쳤습니다.
배운 건 유치원 때부터 근처 연산학원에서 한 연산 수업뿐 이었습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떨어지고 수학을 조금씩 어려워했습니다.
그러다 동네 학원을 알아보았습니다. 알아보다 보니 또래들과 벌써 진도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을 알고 학원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하늘교육에서 하는 방문수학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
주변에서 제가 걱정을 많이 하니 학원이나 과외수업을 많이 추천해 주셨지만 아이 성향이 질문도 많고, 이해가 안 되면 넘어가지 못하는 스타일이라 왠지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수업이 하늘교육입니다
처음에는 저도 방문이라 신경도 쓰이고 과연 효과가 있을까 ? 하고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첫 수업 때 저도 ,아이도 많이 긴장했지만 ...
9개월 접어든 지금 시점에서는 정말 대만족입니다
중학교 진학하고 난 후 수학이 뒤쳐지진 않을까 걱정이 많았거든요
주변에선 선행도 많이 하고 있는 터라 부모 입장에서 더 많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다행이 좋은 선생님과 하늘교육을 만나서 수학이라면 눈살 찌푸리던 아이가 이젠 스스로 주말이면 수학 문제집을 풀고 고민하고 합니다.
그러면서 수학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수학을 덜 어려워하고 자신감을 가지는 제 아이를 보니 저도 흐뭇해지고 선생님께도 감사함을 느낍니다.
수학에 자신감을, 재미를 느끼게 해준 하늘교육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