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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기는 하늘교육!
학생이름
박 * * (유평초등 초6)
조회수
515
등록일
2021.04.10
안녕하세요!
하늘교육을 만난지 1년 4개월차 6학년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저희 아이는 4학년까지 집에서 현행만 하던 아이였습니다. 5학년부터 수학이 어려워진다는 주변의 의견에 수학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 하던 중 알게 된 것이 하늘교육이었습니다.
5학년 올라가기 직전 C-MEX와 MEX를 시작해 현재는 중2-1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수학을 미리 시작한다는 것이 걱정이었는데 선생님을 잘 만난 덕에 별 무리 없이 진행되고 있고 수학보다 과학을 좋아하던 아이가 이제는 과학보다 수학을 더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수학을 못하는 아이는 아니었지만 선행을 잘못했다가 수학을 싫어하게 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개념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인 수업에 수학을 더 잘하고 좋아하는 아이가 된 것 같아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5학년에는 지역공동 영재학급, 6학년인 지금은 교육청 영재 수과학반에 합격했는데 아이 말에 수학시험에서 C-MEX가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몇 달 전부터 동생도 C-MEX를 시작했답니다.
아이 개인의 진도에 맞춰 수업이 진행된다는 것이 하늘교육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둔 담당 선생님께는 아이의 전반적인 교육에 대한 상담도 해주셔서 저는 만족감이 더욱 큽니다.
아이는 앞으로도 하늘교육과 더불어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를 해나갈거라고 큰소리 칩니다. 수학공부에 자신감과 재미가 생겼다는 얘기겠지요.
어렵게만 느껴졌을 수학공부에 자신감을 준 하늘교육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