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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최상위권을 향해~
학생이름
문 * * (양일초등 초5)
조회수
535
등록일
2021.04.05
학년 성적 중간이하, 5학년 때 상위권
지금은 하늘교육 심화학습을 소화하는 최상위권을 향해~


시우는 초등학교 3학년 때 하늘교육을 처음 접했다, 사고력과 MEX(교과 영역)을 중심으로 교육을 받게 되었다
처음 하늘교육 수업을 할 때는 가벼운 상태로 부담 없이 시작을 하였다
1년 동안 수업을 하고 그 동안의 시우의 성적은 변화가 없었고, 매주 수업 받는 것도 아무 변화 없는 상태였다

서서히 밀려오는 생각, 이 상태 그대로 가다가는 고학년 때의 성적이 걱정이 되기 시작하였다
이제는 타 학원과 개인과외 쪽으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으로 하늘교육 교사와 지점장과의 상담을 하게 되었다

이 기회에 학력 테스트를 다시 해보고, 그 결과를 가지고 상담을 해 주겠다고 해서,
옮기더라도 시우의 현재 실력도 알아야 할 겸, 다시 테스트를 해보았고, 그 결과를 가지고 시우의 향후 진로 방향과 학원을 결정하기 위해서였다

가르치는 교사와의 면담과 학력 테스트를 거친 상담 결과는
시우의 평상시 공부 상태가 어려운 문제를 싫어했고, 숙제는 답을 보고 대충 풀어 왔고, 직장 생활을 하는 주부로서는 그동안의 교사의 조언이 시우의 학습상태와 성적향상 관리에 한계가 있었던 점들이다
시우의 성적이 오르지 않고 변화가 없었던 문제점이 시우와 나의 문제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교사와의 평가와 디테일한 구체적인 상담을 주기적으로 해보기로 하고, 수업 시간을 오히려 주 2일로 연장했고, 수업 후 숙제는 퇴근 후 철저히 점검하기로 하고, 교사도 체크 확인을 더 철저히 해주기로 했다

그렇게 9개월 이상을 해 온 지금은 심화 학습과 어려운 문제도 곧 잘 공부를 따라가고 있다, 수업 시간 연장하면서 취약한 부분을 정확하게 수업을 받고 있고, 정기적인 학력 평가와 상담 관리를 통해 시우의 진로와 진도를 정해 가고 있다

누구나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듯 우리 아이도 어려운 문제를 싫어했고, 숙제는 답을 보고 대충했으며 주부로서 자녀의 학습관리를 등한시 하며, 정기적인 상담을 받지 못했다
그리고 문제의 모든 점이 하늘교육 교사와 하늘교육 측에 있다고 판단하여 학원을 옮기려고만 했던 나의 생각은 바뀌었다

대부분 학부모와 나의 학생은 문제가 없다고 조금 싫으면 학원을 옮기거나 개인과외로 바꿔 버린다
학력테스트를 분기별로 받아 보고 아무리 바빠도 정기적인 상담을 받기로 했다

지금은 심화 학습의 목표를 두고 공부하는 우리 아이도 고맙고, 하늘교육 측에도 감사함을 느낀다
감사함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