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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교육이 살 길이다~~~!!
학생이름
심 * * (배곧한울초등 초5)
조회수
506
등록일
2021.04.01
경기도로 이사 오기 전 인천 연수동에 있을 당시 주변 선배 언니들이 하늘교육, 하늘교육~
노래를 해서 귀에 많이 익숙한 이름이었고, 막연하게 나도 시켜야 하나? 하는 생각만 있었는데, 이사 오면서 알게 된 같은 반 친구도 하늘교육 사고력 수학과 교과 수학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는 순간, 아! 하늘교육! 여기도 하는 아이들이 있구나~ 생각했죠.

같은 반 아이의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에게 상담을 받고, 사고력 수학과 실험 과학부터 수업
받게 되었습니다. 워낙 호기심이 많은 아이이고, 과학책으로 읽었던 지식들이 실험을 하며 알게 되니 정말 신기해하며 질문도 잘 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수업에 임했었습니다.

그러나 사고력 수학은 처음이다 보니 좀 황당한 대답을 하는 등 밖에서 듣고 있는 제가 당황스러웠는데 선생님은 그 황당한 대답에도 이유를 들으시고, 그 답에 옳고, 그름과 그럴 수 있음을 아이와 함께 질의응답으로 수업 해 나가시더라구요.
수업 후 ‘선생님 저희 아이가 좀 엉뚱하죠...’ 했더니 “ 아니에요~ 기발한 생각을 하니 이러한 생각들을 앞으로 다듬어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시며 아이의 엉뚱함을 발판으로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하시니 속으로 “ 이래서 다르구나~ ” 했습니다.

기존에 다른 학습지를 했을 때 그 선생님들은 우리 아이의 엉뚱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말들을 그냥 넘어가거나 무시하며 듣지를 않으셨는데, 하늘교육 선생님은 그 얘기를 들으시고, 그 생각을 다듬어 주시니 얼마나 고맙고, 좋은지 그때부터 하늘교육에 대한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수업을 받고, 이후 교과수학 MEX와 NIE 수업을 받으며 아이의 학습력을 키우는데 주력했습니다. 특히 NIE수업에 불만이던 애 아빠가 TV에서 해외 정치에 대한 뉴스를 보던 중 “ 아빠 나 이거 알아요! ” 하며 그 내용을 말하니 그걸 어떻게 알게 됐는지 물었고,
“ 아빠 이거 수업시간에 배웠어~ ” 하니 헛돈을 쓰는 건 아니구나하며 좋아하더라구요..^^

그 후 교과수학을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 때 선생님의 권유로 MBC학력평가 시험을 보자고 하셔서 얼떨결에 아이는 시험을 봤고, 장려상을 받아 아이도, 저도 놀라기도 하고, 좋기도 했습니다. 역시 상이란 기분 좋은 것 같아요~

그 후로 교과수학은 5,6학년과 중등 선행까지 쭉~ 앞으로의 학습플랜을 계획해 주시고, 그대로 진행하시며 중간 중간 테스트와 오답노트, 개념노트정리까지 공부하는 전반적인 부분을 지도 해 주시며 아이의 자기주도 학습 하도록 지도해 주시니 마음이 놓였습니다.

영어는 코로나로 학원을 못가면서 불안해하고 있을 때 영어상담 해 주셔서 영어수업을 시작하게 됐는데 아는 영문과 나온 지인이 교재와 수업내용을 듣더니 선생님이 울 아이에 맞게
교재 난이도도 맞게 선택하여 수업하시는 거니 잘 배우라 하더라구요
속으로 “아~ 영어도 선택을 잘 했구나” 싶었습니다.
5학년이 되니 한국사가 어려워 수업시작 했고, 재밌게 수업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늘교육 선생님들은 아이에 맞는 좋은 교재와 적절한 시기의 수업을 하도록 학습 플랜을 계획해주시고, 아이가 재밌게 수업 할 수 있도록 용기와 적절한 피드백을 해주시니 중간 중간 힘든 고비가 왔을 때도 잘 이겨낼 수 있게 도와주시고, 정말 하늘교육을 하며 저희 아이가 크게 성장한 것이 눈에 보여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지금은 주위에 공부 때문에 고민인 엄마들한테 하늘교육을 알리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쭉 하늘교육을 믿고 수업 받으려 합니다. 하늘교육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