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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교육은 탁월한 선택이예요
학생이름
윤 * * (청룡초등 초4)
조회수
152
등록일
2020.11.11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수학에 대한 걱정이 많았어요.
수학에 감각이 빠른 아이가 아니었거든요.
반면 둘째는 수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였어요.
이 둘을 집에서 모두 가르치려니 제가 너무 힘들었었어요.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 걱정스럽기도 했구요.

때마침 지인 중 하늘교육을 하는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의 교재를 살펴보다 아!! 이거다 싶더라구요.

그 날 당장 전화했고 집으로 선생님이 오셨는데 아 정말 제대로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다가 생각보다 다양한 과목이 존재하더라구요ㅎㅎ
사고력 수학, 실험과학, 한국사, 국어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 모두 다 있었어요!!
그 자리에서 바로 MEX와 C-MEX, 그것도 둘째까지 모두 수업을 시작한다고 말씀드렸어요.

그게 벌써 몇 년 전 일이네요ㅎㅎ
지금까지 아이 둘 모두 하늘교육의 MEX와 C-MEX, 실험과학과 한국사, SEG까지 초등학교 거의 전 과목이죠. 전부 믿고 맡기고 있습니다.

시중에 수많은 방문학습이 있지만 그 중에 초등 수학을 비롯한 여러 교과를 제대로 짚어주는 건 하늘교육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것도 아이의 수준에 맞춰 레벨별로 나눠서 말이죠.
덕분에 큰아이 작은아이 할 것 없이 모두 각자의 수준에 맞춰서
기초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모두 섭렵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가장 중요한 아이들의 반응 역시 최고입니다!
아이들이 여전히 선생님 오시는 날을 좋아하구요.
생각보다 숙제도 많지 않아 버거워하지 않더라구요.
요즘엔 친구들한테 나 이거 하늘교육에서 한거야~ 라며 자랑도 한답니다ㅎㅎ

아이들을 위해 매주 노력해주시는 하늘교육 선생님!
늘 한결 같이 애쓰시고 성실한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에도 반갑게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