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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싫어 했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학생이름
김 * * (위례한빛초등 초4)
조회수
418
등록일
2020.05.22
우리아이가 정말 많이 달라졌습니다~

작년 12월에 하늘교육을 만난 우리 아이에게는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수학에 관련 된 책도 많이 읽고 과학책도 자주 보는데 학교 수학 공부는 하기 싫어했습니다.
그저 계속 거부하고 안 하려해서 가족들이 달래가며 힘듬을 함께 하며 했는데 서로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특히 연산은 너무 힘든 부분이었습니다. 학습지는 모두 다 해 봤는데 모두 실패 했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돌봐주고 있을때쯤 주변에서 하늘교육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냥 상담이라도 받아 볼까하는 마음으로 신청을 했는데 테스트 받으면서 우리 아이가 왜 그 동안 수학을 밀어냈는지 알려 주셨습니다.
이해를 하는건 좋아하는데 단순하게 계속 같은걸 반복하는걸 싫어했습니다
싫어도 꼭 해야하니 억지로만 시켰는데 사고력 수학을 먼저 하고 교과 수업에 들어가니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이 첫 수업시 학기 초는 연산부분 단원이라서 연산의 흐름과 자릿값, 수의 커짐을 재미있게 설명해 주시면서 아이를 교재 속으로 끌어주셨습니다.
그렇게 올해 1월 부터 시작해서 5개월이 지난 지금은 아이가 스스로 방에 들어가 숙제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우리 가족은 행복 시간을 벌었습니다
수업 후 아이 학습상태를 들으면서 저도 그 동안 방법이 틀린 부분을 알게 되었고 아이가 수학을 더 싫어하기전에 하늘교육을 만나게 됨을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들은 우리 아이 피트백은 이랬습니다
아이들 중 이해력은 좋은데 수학 영역 중 편식이 심한 아이가 있고 그런 아이들을 수학의 영역은 서로 연결고리가 있어서 하기 싫은 부분도 해야하는 중요성을 가르쳐 주고 하기 쉽게 숙제를 내 주면서 아이가 스스로 하는 재미를 주게 되면 조금씩 좋아지면서 어느 날 자신도 모르게 실력이 껑충 뛰게 되는것을 느끼게 되고 모든 영역을 잘 하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알게 됐습니다. 가족이 가르쳐 주는것 보다 스스로 하니 정말 실력이 많이 늘더라구요.
선생님은 숙제 하라는 말도 하지 말고 지켜만 보라 하셔서 맘 졸이며 지켜 봤는데 처음에는 스스로 자기 방으로 들어가는 것도 신기했는데 처음 두시간씩 걸리던 숙제가 요즘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단원 중에 도형은 정말 좋아하고 규칙을 배우면서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숫자를 분명하게 쓰지 않는것을 심각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선생님이 오실때마다 숫자는 분명하게 쓰지 않으면 꼭 실수가 나온다고 계속 얘기 해주십니다.
아직 글씨나 숫자를 분명하게 쓰지는 못하지만 매주 전달해 주시니 고쳐야 하는것은 아아가 알고있습니다

선생님은 서두르지 말고 혼내지 말라고 햐셔서 저는 지켜 보고만 있습니다
모든것을 해결해 주시니 감사드리고 지금은 하늘교육 전도사가 되고 있습니다
저도 모르게 보는 사람에게 하늘교육을 얘기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