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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학생이름
김 * * (서창초등 초5)
조회수
888
등록일
2019.06.28
수학에 영 자신 없어하던 우리 아이. 이제는 수학이 제일 재미있어요~~ 라고 합니다

학습지를 꾸준히 시켰었고, 학원도 보내고 있었는데 4학년이 되면서 아이 입에서 수학이 너무 어렵다는 말이 자주 나왔어요. 단원평가를 보면 거의 틀리는 문제가 없는데도 아이는 수학이 계속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문제집을 사서 직접 가르쳐 보려고 하다 보니 단순 연산이나 규칙은 잘 하는 거 같은데 문제가 조금 복잡해지거나 서술형으로 제시가 되면 아예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학원 선생님과 상의를 드렸더니 학원에서 신경을 쓰겠다고 하시고 집에서 문제도 서술형 위주로 연습을 시켰어요. 그런데도 아이가 계속 힘들어하고 나중엔 학원을 가기 싫어하고 집에서도 자꾸 딴 짓을 하더군요

고민 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하늘교육 맥스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고민하고 있던 부분을 엄마인 저는 어떻게 해도 잘 안되더라구요. 학원 선생님은 몇 달째 계속 같은 얘기만 하시고....

그런데 하늘교육 선생님은 정확히 딱~!! 아이의 상태를 진단해 주시곤 수업 후 아이에게 칭찬,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더라구요. 처음엔 반신반의 했었는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 아이에게만 집중해 주시니 아이의 실력이 늘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실력뿐만 아니라 아이가 수학이 재미있어진 거 같다고 하더군요.
무엇보다 서술형이나 사고력 문제는 하늘교육 교재가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서술형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던 아이가 이제는 차분히 읽고 문제를 분석하며 이해하려 합니다

지난 단원 평가에선 반에서 유일한 백점이었다며 어깨를 으쓱이더라구요
아이 말이 1개가 엄청 어려웠는데 그걸 많이 틀렸다고 그런데 자기만 맞아서 선생님이 칭찬해 주셨다며 신이 났더군요. 문제를 보니 딱~! 맥스 교재의 사고력 수학 문제 이었습니다.

백점보다 중요한 수학에 자신감이 생긴 딸아이를 보면서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