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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달라졌어요~
학생이름
박 * * (봉화중 중1)
조회수
451
등록일
2018.10.01
저는 삼남매를 둔 다둥이 엄마이며 학부모입니다.
다들 셋이라면 너무 힘들겠다고들 하는데, 큰 딸과 작은 딸은 혼자서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배워서, 고등학교 갈 때까지 학원 한번 안가고 학교수업으로만 대학교를 진학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막내아들은 혼자서 하는 공부법을 찾지 못한 상태로 시간은 잘도 흘러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부모입장에서는 마음이 아주 급한 시기에 친한 친구 엄마의 소개로 2018년 2월 처음 하늘교육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평상시 내성적인 성격의 아들은 테스트 보는 것도 불편해 하고 상담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선생님과 테스트도 하고 자세한 상담과 방향을 얘기해 주니 아들이 '엄마,나 이거 한번 해 볼래. '라며 학습의사를 말하여 우리는 하늘교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학원도 싫다하고, 공부방을 보내준다 해도 항상 거부하던 아들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선생님의 솔직하고, 진정어린 상담이 아들 마음을 바꾼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스스로 결정한 아들은 저녁마다 한 시간씩 꾸준히 책상 앞에 앉아서 과제물을 마무리하고, 매일매일 하는 공부습관을 만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걸 지켜보는 저를 포함한 가족들은 아들을 응원하고, 아이도 점점 성취감이 생겨갔습니다.
점점 나아지는 아이를 보며, 초등학교 때에도 영어시간만 되면 긴장을 하고 너무 힘들어 했던 아들 상황을 선생님께 의논하게 되었고, 다른 선생님이 아닌 수학선생님이 같이 저희 아이 영어기초잡기를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는 점점 익숙해지고, 믿음도 있는 선생님이라서 좀 더 편하게 수업을 받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드디어 그동안 애썼던 결과를 알아보는 1학기 기말고사에서 우리의 기대이상으로 수학과 영어 실력이 나왔고, 아이는 학습의 자신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이런 많은 변화를 만들어준 우리 선생님과 하늘교육을 많이 칭찬하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