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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하고싶다
학생이름
이 * * (홍익대학교사대부속초등 초2)
조회수
870
등록일
2018.08.17
안녕하세요. 초등학교2학년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최근에 “대치동식 과학교육으론 잡스, 저커버그 못나와”란 제목의 영국캠브리지대 장하석교수의 기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이 받아야 할 과학교육의 초점은 문화로서의 과학이며 과학을 음악이나 미술, 문학처럼 즐길 수 있어야 하며 자연을 이해하는 것이 재미있고 실험을 통해 아는 것이 정말 기뻐야 한다는 내용의 기사였는데 이 글을 읽으며 지금 우리 아이가 하늘교육 실험과학을 통해 이런 교육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정말 선택을 잘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엄마, 나 실험하는 거 너무 하고 싶어요”여서 7세 때 와이키즈 과학수업을 받은 경험이 있었던 터라 그걸 다시 해주어야 하나 고민을 하던 중에 학교친구 누나가 하고 있는 좋은 수업이 있다고 소개를 받아 친구3명과 함께 하늘교육 실험과학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저학년이여서 과학을 놀이식으로 자연스럽게 접하고 익숙해지는 프로그램 이였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과 3학년이 되기 전에 기초를 쌓아두자 라는 두 가지 생각으로 하게 되었는데 그 두 가지 뿐만 아니라 아이가 과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일상처럼 느끼게 되어 세 가지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최근에는 한국사 수업까지 추가로 하고 있는데 이 수업 또한 이론만이 아니라 과학과 접목하여 유물도 직접 만들어 보며 수업을 진행하니 1학년 때는 어려워하던 한국사책을 쉽게 이해하며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게 되어 엄마로서 너무나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하늘교육을 통해 과학과 한국사를 주입식 암기 교육으로 시작을 하지 않게 되어 너무나 다행이며 일 년...일 년...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