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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싫어하던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학생이름
이 * * (월암초등 초4)
조회수
935
등록일
2018.08.13
작년까지 수학을 가장 싫어하는 과목으로 여겼던 아이가 지금은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바뀌었어요.
2017년 11월 초3 아이의 수학이 걱정되어 에듀올지점 사무실에서 지점장님과 수학진단 테스트와 상담을 받았어요.
지점장님이 아이에게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 뭐죠?” 라는 질문에 역시 수학이라고 답하더군요.
이에 지점장님이 아이에게 수학을 좋아해야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는 말과 함께 2가지 중요한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하나는 수학을 잘하려면 “지금부터 수학을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다.”라고 말부터 바꿔 보자는 말씀을 하시며 실제로 어려운 수학게임을 원리만 알면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주셨어요. 그때 아이가 적극적으로 경청하는 밝은 표정을 보았어요.

다른 하나는 이 게임을 다음 주까지 가까운 사람 5명과 시합하고 그 결과를 얘기해 달라는 과제를 주셨습니다.
집에서는 전 가족과 게임을 했고 학교에서도 옆 짝꿍을 비롯하여 여러 명과 수학게임을 하는 과정에서 이기기 위해 사고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고 멀게만 느껴왔던 “수학을 가까이 할 수 있겠구나.”하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어요.
매주 방문하시는 에듀올 선생님을 통해 지속적인 동기부여와 재미있게 진행하는 수업을 받게 되었고 아이의 수업태도 또한 적극적인 모습으로 변하더군요.

4학년이 되어 단원평가 결과를 보고 놀랐고 학기말평가 성적을 보고 놀랐습니다.
3학년 때 한 번도 보지 못했던 95점이 넘는 수학 성적을 보고 아이와 저는 많이 기뻐하며
지금까지 하늘교육 에듀올 선생님을 믿고 C-MEX와 MEX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하늘교육 에듀올 학습을 하며 전국에서 00등 하는 아이들에 비하면 보잘 것 없지만
에듀올 선생님 말씀처럼 앞으로 꾸준히 재미있게 노력하면 더 발전적인 아이로 성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아이에게 큰 변화를 느끼게 해 주신 하늘교육 에듀올 지점장님과 담당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