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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X로 수학을 공부하며,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학생이름
김 * * (인천능내초등 초6)
조회수
1,064
등록일
2018.05.08
처음 하늘교육을 알게 된 건 신문광고에 나온 2주간 무료수업 이벤트 광고를 통해서였습니다.
지금은 고등학생이 된 큰딸이 초등학교 2학년 무렵이었구요. 그때까지는 다른 학습지 하는 것도 없었고 집에서 저와 함께 문제집을 매일 조금씩 푸는 정도였었죠.
솔직히 그냥 무료수업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늘교육이란 학습지를 처음 들어보기도 했구요. 전화 상담을 통해 날짜를 정하고 수업을 받게 되었어요.
자그마한 체구의 여자 선생님이 오셨는데 목소리는 여리지만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랄지 그런 게 엿보이는 아주 똑부러지는 분이셨죠. 수업을 잡아보니 한 선생님이 어려과목을 지도하는 다른 학습지들과는 달리 수학 같은 경우 선생님이 이공계 전공자이시고, 교재도 C-MEX같은 경우는 보통의 문제집에서는 접해볼 수 없는 창의적 사고를 요하는 문제들이어서 아이의 수학적 사고가 많이 넓어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늘교육과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고학년에 접어들어서는 수업시간을 점점 늘려서 기본문제들로 기초를 다지고 심화문제들로 또 한 번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는 방식으로 많은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셨습니다. 그 결과 큰애는 올해 과학고에 진학하였으며, 둘째, 셋째도 지금 하늘교육 C-MEX로 수학을 공부하며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애들 수학공부는 어떻게 시키냐고 과외수업 받냐고 많이들 물어 오는데, 저는 하늘교육 수업만 받고 있고 그 수업이 아주 만족스럽다고 적극 추천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