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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교육이 우리아이를 바꿔놨습니다
학생이름
손 * * (양벌초등 중1)
조회수
1,319
등록일
2018.05.02
저는 중1 손지환, 초4 손지성 두 남자 아이의 엄마입니다.
하늘교육을 소개 받은건 2015년 여름으로 접어들 때 쯤 이구요
지환이가 4학년 이었는데 과학은 흥미가 있었지만 국어의 논리성이 부족했고, 수학은 중간정도, 영어는 꾸준히 투자(?)한 덕에 따라 하는 정도였습니다.
보드 타다 넘어져서 쇄골뼈가 부러지곤 하는 그런 평범한 4학년 남자 아이였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런 아이가 하늘교육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 중1이 된 지금은 가천대 영재교육원 수업을 받으러 다니고 6학년 때는 트럼프 미대통령의 상을 수상했고 중학교에서는 전체에서 수학을 제일 잘 하는 아이로 소문이 나 있을 정도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과학서적을 꾸준히 읽더니 하늘교육의 C-SCIENCE로 실험하면서 책에서 본 사고의 과학과 눈으로 확인하는 검증의 과학이 결합되어지면서 한층 더 진보한 과학을 원해서 교육청 영재교육원에 하늘교육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공부하게 했더니 고등학교에서나 접할 법한 수준의 과학지식으로까지 진보하게 되었습니다

욕심이 생기던 차에 하늘교육선생님의 권유로 청심 국제중을 열심히 준비했는데 1차 통과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를 꼬박 울던 지환이에게 다시 힘을 주신 건 하늘교육 선생님이었습니다
결과는 안됐지만 준비하고 공부한 게 밑거름이라며 가천대 영재교육원 준비를 권했고 과학 산출물 및 수학공부를 한 결과 쟁쟁한 서울 아이들과의 경쟁에서 합격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지환이는 6학년 때는 전교회장을 하면서 리더쉽도 배우고 중학교 새내기가 된 지금은 학급 회장에 2,3학년 형, 누나들과의 논리토론에서도 선생님들의 칭찬을 많이 듣는 아이랍니다
수학은 하늘교육을 꾸준히 한 결과 지금은 중3 정도의 기초실력은 갖췄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지금 지환이의 꿈은 과학고 진학입니다
과학자가 꿈인 거죠
훌륭하신 선생님을 만난 행운으로 최선과 차선을 오가며 이끌어 주신 하늘교육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더불어 동생 지성이도 형과 똑 같이 하늘교육에서 잘 학습하고 있습니다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가 과학고를 희망하는 아이의 바쁜 엄마로 살게 해준 선생님과 열심히 따라 와준 두 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