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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동 국어 수업은 수성지점에서~
학생이름
박 * * (오성중 중1)
조회수
196
등록일
2021.11.12
서울에서 살다 작년에 대구 수성구로 이사를 왔다. 수성구는 서울의 강남 지역 못지않게 교육열이 높다고 들었다. 교육하기에 좋은 환경이겠지만 그만큼 경쟁해야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생각하니 걱정이 되었다. 아이들을 새로운 환경에 적응시키기 위해서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를 차근차근 생각했다.
우선 큰아이는 영,수학원에 보내고 작은 아이는 이사 오면서 고민을 많이 했었다.
서울에서 아이들을 지도하셨던 선생님의 성실함과 교재가 좋았던 점을 생각해서 대구에서도 하늘교육 학습지를 계속해야겠다고 결정했다.
대구 수성지점에 연계되어 담당선생님들이 오셨다. MEX, SEG, 한국사 수업을 다시 시작했다.
그런데 큰 아이가 곧 중학생이 될 텐데 국어공부를 어떤 시점에서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할 지가 고민이 되었다.
마침 작은 아이와 한국사 지도 선생님께서 언어 영역 관련해서 새로운 교재인 '독해킹'이 출시되었으니 큰 아이의 국어 수업 준비 과정으로 수업을 해 보면 어떨지 물어 보셨다.
하늘교육 교재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망설이지 않고 시작해 보기로 했다.
'독해킹'은 이미 출판도 비문학 독해 교재와는 달리 최근 시사문제 과학, 문화, 역사, 예술 등 다양한 지문이 독해 비결과 함께 실려 있다고 하셨다. 듣고 보니, 더욱 교재에 대한 신뢰가 생겼다.
수업을 시작한 후 몇 주 후, 아이에게 교재와 수업 상황에 대해 물어봤더니 좋았다고 했다.
특히 어떤 점이 좋았냐고 물었더니, 자신이 좋아하는 시사 문제들이 실려 있어서 학교에서 하는 학습활동에 그 내용을 적응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차근차근 꾸준히 한다면 염려했던 국어와 넓게는 언어영역 공부는 잘 준비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