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HOME소개

후회없는 선택, 믿음을 주신 선생님!!
학생이름
천 * * ( 중3)
조회수
534
등록일
2021.09.23
어느 날 아이 셋을 데리고 수학경시대회 시험장(구미대학교)을 갔었다.
여기에서 누군지도 모르는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고, 고사장 안에 안내되어 있는 하늘교육 교재를 접하게 되었다.
일반 서점 문제집과는 다름을 느꼈지만, 시골에 사는 우리에겐 먼 거리였고 토요일 밖에는 시간이 없었고 사실 매주 가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고 방문학습지라 함은 초등 때에 접하는 것이다! 중등부터는 빼곡한 학원에 가야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한 나를 바꿔놓게 되었다.
중2, 초6, 7세 아이가 과학 실험키트, 수학교재를 보며 배워보고 싶다. 실험해 보고 싶다고 하는데 집근처에는 하늘교육이 없었다.
제일 가까운 곳이 1시간반여 떨어진 구미.
나의 선택에 가장 중심은 선생님과 교재였다. 상담 후 거리는 나에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시골에서 좋은 교육환경이란 나은 교육을 주기란 상당히 어려운 일이기에 매주 토요일에 반나절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구미 하늘교육을 선택했고 지금도 앞으로도 이 선택에 대한 후회는 없을 것 같다.
북적이는 학원, 듣거나 말거나 진도 나가는 학원, 매일같이 쫒아 다니고 과제하기 바쁜 학원이 아닌 오로지 우리 아이들만을 위한 교육시간, 아이들과 잘 맞는 우수한 선생님, 우수한 교재...
중2때까지 수학에 자신이 없었고 딸아이의 테스트 결과가 아주 부족한 상태에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기대감. 노력을 하게 해준 하늘교육 선생님께 너무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많이 좋아졌어요. 이번 시험에서 평소대로 한다면 100점 맞을꺼예요. 걱정 마세요~ 어머니!"
그 후 첫 시험을 당당히 100점을 받았고 아이보다 떨리고 뭉클대는 마음으로 눈물을 흘렸다.
주위에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궁금해 한다. "여기도 좋은 학원 많은데 왜 구미까지 가는 거지?" 심지어 별나다는 소리까지 듣는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과 잘 맞고 좋은 선생님과 좋은 교재로 좋은 교육을 받으면서 하늘교육 선생님을 믿고 따를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우리들의 선택이 옳았음을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다.
매주 수업을 마치고 웃으면서 나오는 아이들을 보며 뿌듯함을 느끼고
"오늘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라고 하는 아이들의 말을 들으면서 이 시간들이 보람됨을 느끼며 우리는 즐겁게 집으로 향한다.

언제나 열정적이고 세심하게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