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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교육 선생님을 만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학생이름
박 * * (동대구초등학교 초4)
조회수
891
등록일
2022.10.08
안녕하세요 선생님
늘 감사해요.
작년에 학교 앞에서 선생님(지점장님)이 뭔가를 나눠 주실 때
제가 가서 뭐냐고 물으며 선생님(지점장님)을 만났었죠.
학교 앞에는 여러 곳의 교육관련 회사들이 많이 나와 홍보를 하는데
그때 하늘교육 선생님을 만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엄마가 자식을 제일 잘 알지만 잘 이끌어가기엔 힘이 벅차네요
아마도 객관적으로 보는 게 쉽지 않아서 그런 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왼손잡이어서 연필 잡는 것도, 글씨 쓰는 것도
제 눈에는 다 맘에 안 듭니다.
그래서 조곤조곤 애기하는 것 보다 큰소리로 말하게 됩니다.
아들만 셋을 키우다 보니 우아하고 고상하게 사는 것은 딴 세상 일이 된 지 오래네요.
아들들이 성향을 알면서도 당장 편한 것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 모습이 선생님 눈에는 어쩌면 답답해 보일 수 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수학, 국어를 수학 샘이 하시고 한국사를 한국사 샘이 해주시는데
선생님들의 교수법에도 차이가 있더라고요.
한분은 부드럽게 아이의 성향에 맞춰주시고 다른 한 분은 아주 엄하게 해 주시니
그로 인해서 우리 아이를 더 잘 파악하게 되었네요.
이제 시작인데 제 맘은 초초하기만하고 아이는 세상모르고 편하기만 하고
그 때마다 선생님과 상담을 하는데 거의가 제 하소연 같은 거죠.
중학생들도 가르치셔서 지금 시점에서 어디를 어떻게 공부하고 있어야 하는지를
너무나 잘 알고 계신 게 제게는 안심 입니다.
긴 마라톤의 시작인데 우리 아이의 페이스메이커를 만났네요.
그 때 학교 앞에서 하늘교육 선생님을 만나지 못 했다면
우리 아이는 어느 학원의 형광등이나 갈아주고 임대료나 내 주고 있었을 뻔 했네요.
이래서 만남이 중요한가 봅니다.
이 만남이 소중해지도록 저도 아이도 열심히 달려가 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