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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학생이름
김 * * (양학초등 초6)
조회수
1,051
등록일
2022.09.30
우리 아들은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하늘교육을 접하게 된 것은 4학년 1학기 4월부터였습니다.
7살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는 수학을 잘 하지 못하는 아이였습니다.
그나마 유명한 선생님과 학원을 꾸준히 보내왔기에 3학년쯤 되니까 학교 수학 수업을 어느 정도 잘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4학년이 되니까, 또다시 수학이 어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친한 지인이 운영하는 공부방에 주 3회를 보내기는 했지만, 그래도 왠지 불안한 마음은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여기저기 선배 엄마들에게 조언을 구하던 중 하늘교육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학습지인데 수업료가 뭐가 이렇게 비싸지?’ 하였는데, 막상 주변에서 실제로 수업을 받는 형, 누나들을 보니까 괜찮아 보여서, 우리 아들도 일단 한번 시켜보자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시작하고 처음에는 우리아이한테 교재가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한주에 MEX 한권을 끝내지 못하는 아이를 보는 마음이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아이들이 우리 교재를 처음 접하면 보통 어려워합니다. 어머니, 그런데 이렇게 계속하다면 그사이 실력이 늘어서 6개월 정도 지나면, 이 수준에 아이들이 어느 정도 적응합니다."
그렇게 반신반의 하면서 6개월이 지났을 쯤에, 정말로 우리 아이가 한주에 한 권을 거의 끝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학년이 되어서 단원평가를 보았는데, 처음으로 100점을 받게 되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동안 학습해 온 것이, 이제 나타나는구나.' 하는 생각에 선생님께도 고맙고, 우리 아들도 너무 대견스러웠습니다.
그 뒤로는 지금까지 흔들림 없이 하늘교육 수업을 쭉 받아오고 있습니다.
처음에 아이가 적응하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지금은 이 수업 덕에 우리 아이가 수학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어서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늘교육 수업을 계속 이어나갈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