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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평가에 자신이 생겼어요
학생이름
김 * * (대구동덕초등 초6)
조회수
460
등록일
2021.11.11
하늘교육 수업을 시작한지 4년 정도 지났네요. 처음부터 하늘교육 수업에 대한 얘기는 들은바가 있어 기대가 나름 있었어요. 저희 집은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기 때문에 뭐든지 둘이 같이 시작을 해요.
남자애는 곧 잘 따라가는데 쌍둥이 동생인 도연이는 수학이 싫다고 힘들어하더라구요,
엄마가 시키니 억지로 수업을 받기 시작은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짜증이 늘고 수학이 싫다고 그만 한다고 난리가 나서 그만 두고 큰 애만 계속 수업을 받았어요.
그러고 나서 선생님이 바뀌고 상담을 다시 하면서 둘째도 수학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수학이 재미있고 어려운 문제를 푸는데 처음에는 두려워하더니 자신감이 생기면서 다른 어떤 과목보다 수학이 쉽다고 하네요. 수업할 때 보면 쌍둥이 오빠하고 경쟁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뒤지기 싫다는 거죠.
그래서 얼마 전에는 경시준비도하고 대회에도 나갔어요. 점수가 잘 나온 건 아니지만 경시대회에 나갈 만큼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이 더 뿌듯합니다.
큰 애도 학교 단원평가에서 실수가 잦고 긴장하면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데 그런 문제점들을 선생님과 더불어 같이 고쳐가다 보니 지금은 거의 만점을 받아옵니다.
둘째 아이는 학교 선생님이 단원평가를 두 가지 유형으로 출제를 하는데 기본문제와 심화문제 중 학생이 선택해서 치면 되는데 자신이 없어 항상 기본문제만 풀다가 이제는 심화문제만를 풀고 선생님한테 칭찬까지 받았어요.
이제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지만 수학에 대해 큰 걱정거리는 안 될 듯해서 마음이 놓여요...학반에서 수성구에 학원 다니는 아이들보다 낫다는 생각에 저 나름 뿌듯합니다.
사고력 수학도 꾸준히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계속 신경써주고 관리를 잘 받은 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늘교육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